한국의 현대미술 명동 VIDI 갤러리서 '오늘의 작가 6인전’

오는 8일부터 서울 명동 비디갤러리 '오늘의 작가 6인전'이 열린다. 이들은 현대미술에 뿌리를 두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폭을 구축하고 있는 인기작가로 국대호(파리8대학), 안재영(광주교대 미술교육과), 왕열(단국대 동양화과), 권성운(홍익대), 박성태(서울대), 홍창호(프랫대학) 6명의 작가들이 한자리에 작품을 내놓았다.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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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19